작은 돈까스 집
가츠명당
테이블은 'ㄱ'자로 된 테이블이며, 의자2개 + 4개해서 총 6명이 앉을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.
메뉴는 찍지 못했다.
주문은 키오스크를 이용해도되고, 사장님이 직접 주문도 받아 주신다.
바쁠땐 키오스크를 이용하자.
치킨까스
먹기 전
- 나는 큰 기대 없이 치킨까스를 주문하였다.
한입을 베어먹자 최근 먹어본 논현역 인근 어떠한 돈까스류에서 제일 맛있었다.
먹은 후
- 한입을 베어먹은 후에 정신없이 맛있게 먹었다.
결말
큰 기대를 안해서 메뉴판이나 기타 사진을 안찍었다...
이제부터 논현역 돈까스집은 여기만 갈 것이다.
다음 방문때는 돈까스를 먹어야지.
..
이 맛집은.. 많이 알려지면 안된다.. 너무 맛있다. (아직까진)